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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나눔바자회에 스타 총출동

김경희 기자 기자  2009.11.26 16: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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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카페베네가 조인성, 한예슬, 장혁 등이 활동하고 있는 (주)IHQ와 함께 자선 바자회를 개최하고 불우한 이웃과 소외된 계층을 돕기 위한 기부금 조성에 힘쓴다.

오는 11월28일(13시)부터 29일(19시) 양일간 서울 압구정 카페베네 갤러리아점 열리는 ‘별별나눔바자회’에는 수많은 연예인들이 애장품 기증은 물론 직접 참여의사를 밝히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특히 카페베네의 전속모델인 한예슬은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임에도 28일(14시) 팬사인회에 참석해 바자회를 찾은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이밖에도 차태현(청바지),성유리(점퍼),박민영(키홀더),신성록(원스CD),데니안(가죽벨트),김성은(니트모자),장희진(트랜치코트),여욱환(트레이닝복),김수로(패딩),엄기준(모자),마동석(모자),오광록(선글라스),선우선(두산옷,모자),장혁(가죽모자),송중기(후드티),김응수(자켓) 등이 애장품을 기증했다.

스타들의 애장품은 29일 경매와 일반판매의 방식으로 팬들에게 전달되며 스타들의 애장품 외에도 여성·남성의류, 화장품, 슈즈, 모자 등 다양한 물품판매와 패션쇼, 마술쇼, DJ파티, 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 될 것으로 알려져 수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서울실용음악고등학교 학생들의 축하공연까지 더해져 ‘별별나눔바자회’가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카페베네는 대기업의 자본과 인프라를 등에 업지 않고 순수하게 프랜차이즈 시스템과 품질 경쟁력,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커피전문점 업계의 ‘기린아’로 떠오른 프리미엄 커피전문점이다.

까페베네는 그동안 1사1촌 맺기, 어린이 재단과 이웃돕기에 지속적인 기부, 장학금 전달 등의 사회 환원 활동을 해왔다. 최근에는 100호점(부산 해운대 달맞이점) 돌파를 기념하여 커피생산국(인도네시아 반유앙이)으로 떠나는 청년자원봉사단 모집과 더불어 열악한 커피생산국에 아동 120명에게 1년 교육비 전달을 위한 기부금을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카페베네는 “365일 아이디어 제안하여 유럽 가자!” 이벤트를 통해 전 직원 및 가맹점 구성원(점주, 파트타임 포함) 모두를 대상으로 카페베네가 세계적인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모. 끊임없이 성장가능성과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