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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막스 뉴욕, 맞춤양복 대중화 선언

나원재 기자 기자  2009.11.26 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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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기성 양복과 가격대가 비슷한 맞춤양복 보막스 뉴욕(Bo MAXX NEW YORK)이 인기다.

보막스 뉴욕은 봄바니에(www.bomboniere.co.kr) 장준영 대표가 젊은 세대와 맞춤 양복의 대중화를 위해 저가에도 맞춤양복과 거의 같은 품질을 맛볼 수 있도록 고안한 브랜드다.

보막스 뉴욕은 지난 2007년 11월 런칭을 통해 고급 맞춤양복의 대중화를 위해서 꾸준히 노력한 결과 인기 있는 브랜드 중 하나가 됐다.

보막스 뉴욕은 기존의 명품 맞춤양복과 마찬가지로 개개인의 체형과 기호에 따라 디자인하고 체형 사진을 일일이 찍어, 개개인의 특성에 잘 맞게끔 멋스러움을 한층 높이면서도 가격대는 낮췄다는 게 특징이다.

보막스 뉴욕에 따르면 방문 고객들은 대체적으로 기성복의 가격에 고품질의 맞춤양복을 제공받으실 수 있다는 장점으로 보막스 뉴욕을 찾고 있다.

봄바니에 장준영 대표는 “이태리를 대표할 수 있는 양복의 명인이라면 아르마니를 빼놓을 수 없듯이 대한민국의 양복을 대표한다면 봄바니에 양복과 보막스 뉴욕을 떠올리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