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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천일염 맛의 본고장 첫 진출

나원재 기자 기자  2009.11.26 11: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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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잘 먹고 잘 사는 법’이 책과 방송 등 여러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대한민국 국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웰빙트렌드를 넘어 로하스(LOHAS)로 확대되고 있다.

LOHAS(Lifestyle of Health And Sustainability)는 건강한 생활을 지속적으로 가능하게 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이다.

국산 천일염은 저평가되던 과거의 오명을 벗고 세계 명품 천일염으로 잘 알려진 프랑스 게랑드 소금보다도 미네랄이 풍부하고 나트륨 함량이 낮은 우수한 품질로 조사 됐다.

천일염은 고혈압 등 혈관계 질환의 주원인으로 알려진 소금의 나트륨을 상쇄시키는 것이 천일염 속 미네랄이라는 것이 알려 지면서 국산 천일염은 해외에서 먼저 주목 받기 시작 했다. 
 
이와 관련, 해여름(www.haeyeareum.com)은 세계적인 국산 천일염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패키지 차별화 등 명품브랜드의 개발과 해여름 만의 간수제거시스템 개발을 통해 미네랄의 보존율을 높인 차별화된 제품을 출시해 고가의 프리미엄 소금으로 판매하고 있다.

특히, 해여름은 전통적인 생산 방식을 고수하며 국제 규격의 ISO 22000인증을 받은 깊은 맛이 있는 천일염을 이제 우리 가정의 식탁은 물론 세계 명품소금의 본고장이었던 프랑스에 첫 수출을 하는 등 세계인의 식탁을 공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