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시네마 영등포관(대표 손광익, www.lottecinema.co.kr)이 오는 12월 1일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재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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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을 위한 화장실(아름자리)
롯데시네마 영등포관은 화장실 네이밍을 ‘아름다운 사람이 머무는 자리ㆍ장소’라는 의미의 ‘아름자리’로 확정, 자신의 옷 매무새나 상태를 다잡는 장소로써의 기능을 고려했다.
특히,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여행(女幸)화장실’설치 기준에 맞춰 영화관을 방문하는 여성 고객의 편의를 위하여 여성 변기수를 확충하고, 전반적인 조도를 밝게 하였으며, 여자화장실 내에 어린이용 세면기ㆍ세면기 주변에 소지품을 올려둘 수 있는 선반ㆍ화장실 내부 비상벨 설치 등의 개선 사업도 진행했다.
■ “쉼”이 살아 있는 공간
롯데시네마 영등포관은 ‘”쉼”이 살아 있는 공간’을 컨셉으로 전반적인 인테리어를 재정비 하였다. 그린톤의 꽃잎을 형상화한 벽화와 천장 그림 등 내츄럴한 컨셉의 인테리어는 영화관을 들어서면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하며, 보다 밝아진 조도와 넓어진 휴게 공간 등 ‘휴식’의 기능을 강화하였다. 이외에 상영관 내 앞 뒤 좌석간 간격을 넓게 확장하고, 최신식 모델의 좌석으로 교체하여 보다 편안한 영화 관람이 가능하다.
VIP회원들을 위한 전용 VIP라운지도 따뜻한 나무 질감을 살린 바닥과 테이블, 그린톤의 벽면 장식을 통해 보다 편안하고 아늑한 느낌을 준다. VIP라운지에서는 대기 시간 없이 영화 티켓을 바로 구입할 수 있으며, 영화 관람 전까지 신간 도서, 보드 게임, PC, 커피 등을 즐길 수 있다.
■ 리뉴얼 기념 이벤트
롯데시네마는 영등포관은 리뉴얼 기념으로, 12월 1일 오전 10시 영화 ‘홍길동의 후예’ 무료 시사회를 진행하며, 정용기 감독, 배우 이범수, 장기범 등의 무대 인사도 예정이다.
12월 2일 오후 8시에는 오픈 시사회를 진행, 영화 ‘비상’, ‘여배우들’등 최신작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본 무료 시사회는 롯데멤버스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진행된다.
이외에 12월 한 달 간 ‘응모 한번 더’이벤트를 진행, 티켓 후면에 이름과 연락처 기재 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닌텐도 Wii(1명), 롯데 기프트 카드 5만원권(2명), KKD 도넛 1더즌(300명), 팝콘(1,000명), 영화 1천원 할인(1,000명) 등의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2010년 1월 8일 홈페이지 발표 예정.
또한 12월 14일부터 ‘Every Day Gift’이벤트를 진행, 영화관람고객 대상 선착순으로 총 2만 여명에게 폼클렌저, 클렌징 워터, 립글로즈, 엔젤리너스 쿠폰 등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