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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C페트로캠 공동대표로 선임된 신방호 부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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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현대오일뱅크와 일본 코스모석유의 합작사 ‘HC페트로캠’이 26일 설립 등기 절차를 완료했다.
양사는 HC페트로캠의 공동대표로 신방호 부사장과 겐지 호사카 전무를 공동 대표로 각각 선임했다.
이에 따라 HC페트로캠은 다음 달 초 서울 중구 서소문동에 위치한 올리브타워 16층에 사무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앞서 현대오일뱅크는 지난 24일 임시주총에서 기존 BTX 공장을 HC페트로캠에 매각하는 것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