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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키스할 때 눈 뜨면 좋아요~”

박광선 기자 기자  2009.11.26 11: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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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최강 동안 연예인 박소현이 연하남과의 달콤 짜릿했던 바이킹 키스를 깜짝 공개해 화제다.

박소현의 이 같은 발언은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대표 이지연) QTV의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의 녹화 도중 일어났다.

‘순정녀’는 현영, 솔비 등 스타 싱글녀 10인이 출연해 한 가지 주제를 놓고 서로의 이미지에 대해 순위를 매기며 토크 배틀을 펼치는 프로그램. 이 날의 주제는 ‘스킨십 진도를 빨리 나갈 것 같은 스타 싱글녀 랭킹’이었다.

스타 싱글녀들이 좋아하는 키스 유형에 대해 앞다투어 의견을 나누는 자리에서 박소현은 “의외의 장소나 대상에게 스킨십을 받을 때 더욱 짜릿하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특히 바이킹을 타면서 생각지도 않았던 대상에게, 예를 들어 아는 동생에게 키스를 받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MC 이휘재를 비롯해 다른 출연자들이 “아무래도 경험에서 나온 것 같다”고 진실을 추궁하자 박소현은 수줍게 “맞다. 사실은 그런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현영, 낸시랭 등은 탄성을 지르며 박소현의 독특한 키스 경험을 부러워했다.

한편 솔비는 “난 열정적이고 거친 키스가 좋다. 특히 두 손을 잡힌 상태에서의 키스는 굉장히 기분을 좋게 한다”며 “키스를 할 땐 눈을 뜨는 편이다. 날 아껴주는 남친의 마음이 느껴져서 좋다”고 말해 주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첫 키스를 무려 3시간이나 했다는 이인혜,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는 사탕 키스를 꼭 해 보고 싶다는 정주리 등 스타 싱글녀들의 키스 경험담 및 환타지가 이어졌다.

박소현의 짜릿한 바이킹 키스 경험담은 26일(목) 밤 11시, QTV ‘순정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