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놀부NBG에서 운영하는 ‘놀부보쌈’에서 최근 통합배달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했다.
놀부보쌈은 외식업계 배달시장이 치킨, 피자, 자장면 업종을 뛰어넘어 메뉴의 고급화, 다양화되고 있는 추세에 따라, 2005년부터 배달 틈새시장을 보고 전국 300여 개 가맹점에 배달시스템을 점진적으로 확대시켜왔다.
놀부보쌈 관계자는 “디지털 라이프스타일로 바뀌고 있는 현대인들은 빠르고 간편하면서도 질적인 만족을 추구하고 있다”며 “소비 트렌드에 민감한 외식도 편리함과 질적인 만족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건강 음식의 대표적인 보쌈 브랜드에 배달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놀부보쌈에서 배달로 손꼽히는 메뉴는 보쌈수육과 쫀득한 족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실속형 메뉴인 ‘보족세트(35,000원)’와 유산균이 살아있는 로하스 약선김치, 매콤 달콤한 보쌈김치와 아삭아삭한 무절임 등 김치 3종류와 부드러운 수육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뉴 놀부보쌈(소 25,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