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우건설이 청라지구 중심에 분양한 초고층 아파트 ‘청라 푸르지오’가 1순위 청약접수에서 전평형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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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 푸르지오 조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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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 푸르지오는 최고 58층의 초고층으로서 중심상업지역이 들어서며 오는 2013년 완공 예정인 76만㎡의 중앙호수공원의 전경도 한눈에 조망 가능하다. 여기에 국제금융업무 타운과 화훼단지, 로봇테마파크(2012년) 건립 그리고 GM대우 R&D센터와 2014년 아시안게임 경기장 건설 등도 계획 잡혀있다.
지난 9월 선보인 푸르지오의 ‘그린 프리미엄’ 상품이 최초로 도입돼 건물에너지절약설계기준의 표준주택 대비 30% 정도의 에너지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단지 남쪽으로는 경인고속도로 직선화 사업이 2013년 완공 예정이며 북쪽으로는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가 지나고 공항철도 청라·경서역이 2010년 신설될 계획임에 따라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서쪽으로는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북청라IC가 2013년 개통되고 국제금융업무지구와 중심상업지구가 인접해 있어 생활 편의시설 이용도 용이하다. 이밖에 단지 인근에 국제학교 및 초·중·고교가 개교할 예정으로 교육환경도 풍부하다.
이와 관련 김일두 분양소장은 “청라지구 최고의 입지와 중앙호수 공원을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조망권과 자연환경, 향후 청라지구 랜드마크로서의 미래가치 프리미엄 등 청라 푸르지오의 특장점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1순위 청약접수에서 높은 경쟁률로 전평형이 마감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청라 푸르지오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며 계약 1년 후 전매가 가능하다. 최초 계약자에 한해 양도세도 100% 감면된다. 내달 3일 당첨자 발표를 시작으로 8일부터는 지정계약에 실시된다. 문의:1577-5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