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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거리 시식 이벤트

박광선 기자 기자  2009.11.26 09: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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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KFC는 겨울 소비자들의 입맛을 유혹하는 부드럽고 달콤한 고구마타르트와 유자타르트의 출시를 기념해 25일부터 거리 시식 이벤트를 시작했다. 달콤한 디저트 스낵인 타르트 2종을 더욱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리고자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층이 모이는 홍대와 대학로에서 첫 이벤트를 펼쳤다. 쌀쌀한 날씨 속에 바쁜 걸음을 재촉하던 소비자들은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트 게임을 통해 따뜻하고 달콤한 타르트를 시식하며 추위를 달랬다. KFC의 홍대 매장과 대학로 매장 앞에서 펼쳐진 이날 길거리 시식 이벤트에는 1천 여명의 소비자들이 몰려 올 겨울 대표 디저트 고구마타르트와 유자타르트의 인기를 예감케 했다.

KFC는 25일 행사를 시작으로 26일에는 일산 웨스턴 돔 매장과 화정역 매장에서, 27일에는 역삼역 매장과 분당 서현 매장에서 시식 이벤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KFC의 신제품 고구마타르트와 유자타르트는 전국 KFC 매장에서 직접 오븐에서 갓 구워 따뜻하게 선보인다. 고구마 만의 고소한 향과 맛이 에그크림의 달콤함과 만난 고구마 에그크림이 겹겹이 쌓인 페스트리 속에 듬뿍 채워진 고구마타르트, 한 입 베어먹자마자 유자만의 상큼한 향과 달콤함이 입과 코를 자극하는 유자타르트는 올 겨울 차가워진 입안을 부드럽고 따뜻하게 녹여준다. 가격은 고구마타르트, 유자타르트 각각 1,5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