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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박사 오픈, 창업시장 큰 변화예고

박광선 기자 기자  2009.11.26 09: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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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육류 할인마트인 고기박사가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광동리에 문을 열었다.

고기박사는 판매수준에 적정한 물류를 정확하게 컨설팅 하여 재고의 부담을 줄였으며, 호주산 수입육과 국내산 돈육, 100여 가지의 육류관련 공산품을 매장 내 비치 하여 전체적인 매장 판매수익을 높였다. 또 영월/평창/정선/제천 인근에서 자란 한우를 현지 사육업자와 담당 구매컨설턴트가 물류를 관리하며 최저 판매가를 형성하였으며, 호주산 수입육과 국내산 돈육을 수입/생산 업체와 직접계약을 통하여 중간 유통 과정 최소화로 소비자들이 대형마트나 백화점보다 많게는 50% 적게는 20% 이상 저렴한 상품을 구매 할 수 있도록 했다.
   
 
   
 


저렴한 가격만큼 품질 부분에도 철저한 관리를 하여 고기박사는 당일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기존에 양념육 육가공 시설장비를 그대로 인수하고 개발인력을 확보하여 원육 판매뿐만 아니라, 수제 돈가츠, 등심/치킨스테이크 등 가공 양념육을 생산하여, 점주에게는 또 다른 수익을, 소비자는 가정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유명 레스토랑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현재 고기박사의 상품들은 한우암소등심 1+ 8,900원, 육회 100G 3,300원, 한우불고기 100G 2,900원, 호주산 LA 갈비 2KG 29,900원, 우삼겹 1KG 12,000원, 국내산 돼지갈비찜 100G 700원, 국내산 삼겹살 100G 1500원, 수제떡갈비 400G 5,000원 등 국내 최저가 라인을 형성하고 있으며,퇴촌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