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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미브 전국시행 행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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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미쓰비시모터스는 최근 사회이슈인 친환경·그린마케팅에 맞춰 지방고객에게도 첨단 드라이빙 기회를 제공하고자 전기차 아이미브의 인천, 부산, 광주 시승행사를 지난 24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지난 7월 국내에 처음 소개된 세계최초 전기 자동차 아미미브(i-MiEV)의 시승이벤트는 2009~2010년 일본의 모스트 어드밴스 테크놀로지(Most Advanced Technology) 수상을 기념하기 위해 11월 서울 강남 전시장을 중심으로 진행했던 시승이벤트 “도심을 달리는 미래친환경 드라이빙”이란 컨셉아래 약 60명의 고객들이 시승한 적이 있다.
이번 시승이벤트는 미쓰비시모터스 공식 전시장이 있는 부산, 인천, 광주에서 24일부터 동시적으로 실시가 돼 친환경 및 전기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에게 좋은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