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통 스코티쉬 골프웨어 라일앤스코트(대표 김세호)가 오미란, 이선진, 박둘선 등 한국을 대표하는 슈퍼모델들과 함께 자선패션쇼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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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회는 슈퍼모델 봉사단체인 ‘사랑의 손길’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오미란’씨가 맡았으며, 이선진, 박둘선, 차서린, 이윤미, 김태연, 김효진, 김산하, 성휘, 강신, 최정훈, 고형종 등 한국을 대표하는 탑모델들이 무대에서 화려한 패션쇼를 선보였다.
슈퍼모델골프단 봉사모임인 ‘사랑의 손길’은 바자회 및 자선패션쇼를 통해 백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매년 이와 같은 자선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청계천 수변무대에서 ‘김영주골프’와 함께 자선패션쇼를 진행한 바 있다.
한편 행사를 주최한‘라일앤스코트(LYLE & SCOTT)’는 국내 대표골프웨어 ‘김영주골프’를 전개중인 ㈜KNC FG에서 올해 F/W 시즌부터 선보인 전통 스코티쉬 골프웨어 브랜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