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국 증시가 미국의 고용시장과 주택시장 개선 지표로 소폭 상승마감했다.
25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30.69포인트(0.29%) 상승해 1만464.40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4.98포인트(0.45%) 올라선 1110.63, 나스닥 지수 역시 6.87포인트(0.32%) 상승해 2176.05로 장을 마쳤다.
이날 증시는 미국 고용시장과 주택시장 개선 지표와 더불어 미 소매유통업체들의 장부가 흑자로 돌아선다는 '블랙 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소비 관련 지표가 개선된 점도 미국 증시를 상승으로 끌어올리는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