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윤선생영어교실(
www.yoons.com)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2009 한국의 경영대상’에서 5년 연속으로 ‘고객만족경영대상’을 수상했다. 동시에 고객만족경영 리더십을 인정받은 CEO에게 주는 ‘최고경영자상’을 윤균 회장이 수상하는 영예를 거머쥐었다.
이번 수상은 교육업체 최초 5년 연속 고객만족경영대상 수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며, 1980년 창립 이후 ‘올바른 영어교육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영어 인재를 배출한다’라는 흔들리지 않는 윤선생영어교실의 교육이념과 끊임없는 서비스 개발노력이 일궈낸 성과라고 할 수 있다.
윤선생영어교실은 업계 최초의 아침전화관리(1988년), 국내 최초 파닉스 도입(1991년), 상담과 관리선생님으로 이원화한 교육전문화제도(1996년), 오프앤온 학습관리 서비스 베플리 개발 및 무료보급(2006년) 등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 니즈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왔다. 특히 사교육 최초의 영어교육 커리큘럼인 베플학제 개발(2001년)은 우리나라 영어교육 프로그램과 서비스의 표준화를 이끌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2009년에는 홈스터디 자기주도학습을 기반으로 집에서도, 영어숲 센터에서도, 온라인 학습 베플리에서도 영어실력을 키울 수 있는 윤선생영어숲을 론칭했다.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영어로 숨쉬고 영어인재로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 것이다.
이밖에 모범 CS-HUB 영어숲 선정, 사내 외 CS 교육체계 수립, 5년 연속 콜센터 서비스 품질지수(KSQI) 1위, 서비스품질측정을 통한 종합지원제도 등 1만여 교사와 함께 수준 높은 CS경영을 추진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