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패키지여행은 편한 대신 자유롭지 못한 일정과 단체행동이라는 구속이 따르고, 자유여행은 일정은 자유롭지만 번거로운 교통편, 비싼 요금 등 여러 불편한 점이 따르기 마련. 이 둘의 장점을 합친 여행은 없을까?
인터파크투어가 자유여행의 만족감과 패키지여행의 편리함이 공존하는 획기적인 결합 여행상품을 내놔 눈길을 끈다.
인터파크투어는 자유여행 상품에 여행 출발부터 끝까지 필요한 옵션사항과 패키지 일정을 추가로 선택해, 자유여행과 패키지여행의 편리한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결합여행상품 브랜드 '프리야플러스'를 24일 런칭했다.
프리야플러스는 모든 여행일정을 스스로 계획하는 기존 자유여행 수준의 저렴한 가격에 공항-호텔 송영서비스, 해양스포츠 옵션투어 등 원하는 여행일정을 추가로 선택해 즐길 수 있는 신개념 결합 여행상품. 이를 통해 불필요한 쇼핑일정과 단체투어를 배제해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패키지 여행의 장점이였던 편리한 호텔 숙식 및 현지 교통서비스, 가이드, 옵션투어 할인 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한편, 인터파크투어는 '프리야플러스' 런칭을 기념해 12월 15일까지 '프리야플러스 오픈 이벤트'를 진행하고 여행에서 프리야플러스가 필요한 순간을 댓글로 남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프리야플러스 방콕 여행상품권을 총 2명에게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