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정통 이탈리안 에스프레소 커피 브랜드 파스쿠찌는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와 협약식을 체결하고 아동돕기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와 1년간 파트너십을 맺고,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의 국내외 아동을 위한 권리옹호활동, 보건의료지원, 학대 예방 보호, 정서적, 신체적 성장 및 발달을 위한 활동을 후원하게 된다.
파스쿠찌는 협약식 이후 전국에 위치한 47개 점포를 기반으로 세이브더칠드런의 다양한 아동지원 캠페인을 고객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회사측은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해 활동을 알리는 것이 NGO 캠페인의 핵심임을 고려할 때, 이번 협약식은 상호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