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GS샵의 고객 참여형 테마 쇼핑몰 ‘디토’가 2009 웹어드 코리아 종합쇼핑몰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1월1일 문을 연 디토 쇼핑몰은 단순히 상품을 나열하는 기존 쇼핑몰과 달리 소비자의 생활 속 테마에 따라 상품을 제안하는 형식으로 주목 받았다.
디토는 쇼핑 동영상 퍼가기, 트랙백 기능 등 블로그에서 볼 수 있는 컨텐츠 공유 기능을 쇼핑몰에 적용해 네티즌과의 소통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웹어워드코리아 측은 “아날로그적 감성이 충만한 디자인, 고객과 공감하는 쇼핑몰의 새로운 전형을 제시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