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KC와 SK텔레시스는 25일 행복나눔 김장 담그기 자원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장 봉사활동은 최신원 회장 등 양사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양평 가루매 농촌체험마을에서 진행, 4000여포기(약 12톤 규모)의 김장 김치를 담갔다.
이번에 담근 김장김치는 양평지역 독거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및 사랑의 열매를 통해 복지 단체 등 소외계층과 지난 2004년 설립된 ‘선경최종건재단’ 장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 회장은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삶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겨, 기업 시민으로서 사회 구성원과 행복을 공유하는데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