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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예방 위한 콘돔 아트 전시

프라임경제 기자  2009.11.25 1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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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더바디샵’과 ‘MTV’가 공동 진행하는2009 에이즈 캠페인 ‘예스 예스 예스 투 파이팅 에이즈(Yes Yes Yes to Fighting AIDS)’의 일환으로24일 홍대 상상마당에서 콘돔 아트가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감각적이고 재기 발랄한 설치 미술가 김정선 작가와 정렬적인 색채와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귀엽지만 호러블한 케릭터의 창조주의자 누미(Numi) 작가의 독특하고 재미있는 콘돔 아트가 상상마당 외부와 계단 벽면 및 화장실에 전시 되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누미(Numi) 작가의 어린이 캐릭터가 콘돔 광선을 뿜어내면서 에이즈와 맞서 싸우는 컨셉의 작품이 눈에 띄었다.

에이즈 예방 캠페인 ‘예스 예스 예스 투 파이팅 에이즈(Yes Yes Yes to Fighting AIDS)’는 에이즈에 맞서서 이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고 적극적인 예방을 통해 에이즈를 퇴치하자는 의미의 캠페인으로 12월 말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