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펑크하우저(E.FUNKHOUSER)가 연말을 맞아 눈부신 컬러와 빛으로 투명하게 반짝이는 새로운 이.펑크하우저 컬렉션 010 비쥬를 출시한다. <비쥬>라는 컬렉션 이름에 걸맞게 어느 때보다도 고급스러운 반짝임을 담은 이번 이.펑크하우저 시리즈는 화려하고 개성 넘치는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주요 제품으로는 실크처럼 매끄러운 감촉의 크리미한 스틱 타입으로 구성된 치크 컬러 스틱을 비롯해 특별한 디자인의 전용 브러쉬가 포함되어 더욱 매력적인 부드러운 감촉의 스파클링 바디 파우더 등 총 9가지의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뉴욕의 대표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에디 펑크하우저가 직접 개발한 이.펑크하우저 컬렉션 은 창조적이면서도 진취적인 여성들을 위한 브랜드로 새롭고 트렌디한 제품들을 S/S, F/W 시즌으로 나누어 한정판으로 출시하고 있다.
이.펑크하우저 마케팅 담당자인 이경연 부장은 “본격적인 파티와 모임이 시작되는 연말 시즌에 접어들면서 무엇보다 파티 메이크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펑크하우저 컬렉션 010 비쥬는 연말 뷰티 트랜드에 걸맞는 투명하게 반짝이는 빛과 색으로 눈부신 파티의 여왕으로 등극할 수 있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스스로의 내면에 내재되어 있는 스타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라고 말하며, 이.펑크하우저 컬렉션 010 비쥬에 대한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구성 및 가격>
실크처럼 섬세한 펄 입자가 눈가에 반짝임을 더해주는, ‘쉬머 아이 컬러 (스털링 실버, 24캐럿)’, 22,000원
새롭게 향상된 포뮬러가 강렬하게 빛나는 보석 같은 색조와 함께 눈부신 마무리 터치를 제공하는, ‘쉬머 아이 펜슬 (페리도트, 옵시디언)’, 2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