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한국타이어복지재단이 25일 오전 대전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박찬웅 한국타이어복지재단 사무국장, 한기윤 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타이어복지재단 '사회복지시설 안전·보건지킴이 사업후원금 4천만원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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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좌)박찬웅 사무국장(한국타이어 복지재단), 한기윤 사무처장 (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조용진 팀장 (한국타이어 문화홍보팀)] | ||
금년에는 대전시내 15곳의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활동과 사후 개선활동을 진행해왔다. 주요 개선활동으로는 점자 유도블럭 설치, 외부 계단 및 조명보수작업, 문틈 손낌 방지장치 설치작업, 계단 손잡이 및 미끄럼방지 장치 설치작업, 옹벽 안전난간 설치작업 등 다양한 각종 시설설비 안전점검 및 개선활동이 시행되었다.
한국타이어 브랜드담당 김세헌 상무는 “앞으로도 한국타이어는 우리 지역사회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건강사회, 행복사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친환경활동, 생활건강활동 등을 펼쳐나감으로써 국내 1위 타이어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