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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2PM과 크리스마스 파티를

박광선 기자 기자  2009.11.25 08: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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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올해 최고의 크리스마스를 보낼 연예인은 누구일까. 정답은 김태희다.

드라마 아이리스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김태희는 가요계를 석권하고 있는 2PM이 직접 마련한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김태희와 2PM의 행복한 크리스마스 파티는 파리바게뜨 광고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파리바게뜨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11월 25일부터 김태희와 2PM을 주인공으로 새로운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번 파리바게뜨의 광고는 ‘당신은 나의 크리스마스’를 슬로건으로 해서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강조해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광고 스토리>
누나들의 우상인 2PM이 김태희의 손을 잡고 어디론가 향한다. 닉쿤, 우영이 김태희를 데리고 간 곳은 김태희를 위한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리고 있는 곳. 김태희만을 위해 준비해 둔 특별한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다 함께 즐거운 파티가 열리고 이들은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특히 이번 파리바게뜨의 크리스마스 시즌 광고는 일반적인 광고형식의 틀을 벗어나, 소비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크리스마스 선물이 숨겨져 있다. 바로 2PM이 직접 부르는 ‘파리바게뜨 크리스마스 케이크송’이 그것. 크리스마스 시즌에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캐롤이 아니라 파리바게뜨만이 들려줄 수 있는 파리바게뜨 크리스마스 케이크송을 특별 제작했다.

이번 파리바게뜨 크리스마스 케이크송 제작에는 국내의 가장 실력 있는 뮤지션이 참여했다. 최근 슈퍼스타K로도 얼굴이 알려졌으며, 백지영의 <총맞은 것처럼>, <내 귀의 캔디> 등 다수의 히트곡을 만들어낸 작곡가 방시혁씨가 작사, 작곡을 맡았다. 방시혁씨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이번 노래는 총 1분짜리로 구성됐으며, 크리스마스를 위한 신나고 귀에 쉽게 익숙해질 수 있는 노래로 만들어졌다. 또 이 노래는 2PM이 직접 불러 더욱 화제이다. 2PM은 이번 파리바게뜨 크리스마스 케이크송에서는 기존의 터프한 짐승돌 이미지와는 달리 스윗한 목소리와 댄스를 선보여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남양주의 한 촬영소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이번 광고촬영은 김태희를 위해 2PM이 준비한 크리스마스 파티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 파리바게뜨 매장을 형상화한 거대한 세트를 제작하여 진행되었으며, 7명의 모델들은 광고 촬영을 위해 처음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장난끼 어린 2PM의 케이크 송 및 댄스에 광고촬영 현장인지 진짜 크리스마스 파티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즐거운 촬영분위기를 만들어 촬영 내내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특히 밤늦게까지 이어진 촬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택연이와 찬성이는 촬영 내내 서로 장난을 치며 끝까지 활기찬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짐승돌의 체력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