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의 준대형 신차 'K7'이 24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기아차 임직원과 각계 인사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신차발표회에서 정성은 부회장은 "'K7'은 동급 최고의 안전성과 주행성능을 갖췄으며, 탁월한 연비로 준대형 세단의 새 지평을 열게 될 것"이라며 "기아차는 'K7'출시를 계기로 고객 가치를 극대화하고 미래 자동차산업을 이끌어갈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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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은 기아차 부회장이 'K7' 신차발표회 현장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