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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미어스엠코 조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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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현대엠코(대표 김창희)는 서울 중랑구 상봉동 제8 재정비촉진지구에 ‘프레미어스엠코(Premier's amco)’라는 브랜드로 총 497가구의 주상복합을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지면적 2만5000㎡(7600여평)에 지하7층~지상 43층 2개동과 48층 1개동 등 총 3개동 초고층으로 건립되는 프레미어스엠코는 최대높이 185m로 서울 동북권의 스카이라인을 주도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특히 이번에 분양하는 프레미어스 엠코는 고객의 선택폭을 넓히기 위해 최소 58㎡(20여평)에서 부터 최대 190㎡(전용면적 82평)로 총 17개 타입으로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이중 고객의 선호가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111㎡(48평)에 가장 많은 136가구가 배정됐다.
◆엠코, 4년만에 서울 진출
현대엠코가 수도권 주택시장에 진출한 것은 지난 2005년 부평에 엠코타운이라는 아파트 브랜드로 주택시장에 뛰어든지 4년만이다.
당시 부평 엠코타운은 인천지역 6개 동시분양 아파트 중에서 유일하게 1순위에 청약이 완료되는 등 설계와 디자인 등에서 큰 호평을 받은바 있다.
이에 현대엠코는 상봉동 주상복합의 성공적 분양을 위해 분양가를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3.3㎡당 평균 1500만원선으로 책정했다. 여기에 친환경 저에너지 시스템을 적용한 설계와 고급스러운 디자인 및 입주민들을 위한 수영장과 자연친화적인 각종 테마공원 등 편의 및 조경시설도 대폭 늘리는 등 타 주상복합과의 차별화를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엠코만의 ‘특화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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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미어스엠코 190㎡ 거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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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주차관리시스템과 종로학원 온라인 수능무료서비스, 조경면적 29. 9%의 친환경 단지조성 등과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친환경·신재생에너지 특화시스템 등은 특히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친환경·신재생에너지의 경우 태양열을 직접 전기로 변환하는 태양전지의 원리를 활용한 시스템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연간 54MWT의 전기를 생산하고 이산화탄소 배출은 연간 23TCO2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각 세대내에 대기전력을 자동으로 차단하고 이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인 ‘대기전력 차단시스템’도 도입된다. 이는 각 세대별 월패드(벽면에 부착된 모니터시스템)를 통해 가정내에서 모니터를 보면서 전력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다.
주차장 내의 주차공간 확인과 자기차량 위치 등을 알려주는 최첨단 CCTV와 소변검사 및 분석 헬스케어 시스템인 비데일체형 자가건강진단시스템 역시 이번 주상복합에 적용된다.
이밖에 종로학원 온라인 수능교육 SR(Serviced Residence) 서비스는 수능 자녀를 둔 세대에게 제공할 방침이며 20대부터 40대까지의 소비자들을 연령대로 구분해 각기 다른 인테리어 및 칼라 콘셉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교통·개발 호재 ‘눈길’
프레미어스엠코가 들어서는 이 지역은 중앙선인 망우역과, 지하철 7호선인 상봉역이 인접해있고, 동부 및 북부 간선도로와 외곽순환도로 등 주요간선도로와 바로 인접해있어 교통의 편리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는 2010년 서울~포천간 고속도로, 사가정~암사 도로, 신내~퇴계원간 국도 47호선이 각각 완공될 예정이어서 향후 전략적 교통 요지가 될 전망. 특히, 인근에 봉화산과 우림시장, 상봉터미널이 있는 등, 망우균형발전 촉진지구내 중심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고, 생활의 편리성이 있는 등 지리적 이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달 27일부터 망우역 바로 인근에 견본주택을 오픈한다. 문의:070-8280-3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