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진 기자 기자 2009.11.24 17:23:49
[프라임경제]남양유업은 남양사회봉사단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제히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남양유업 임직원들은 이날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와 함께 서울 종로구 부암동 50가구 등 전국의 결손가정,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하여 1만여 장의 연탄과 쌀, 우유 등을 직접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