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소속의 양용은, 위창수 선수가 제 55회 ‘월드컵 골프대회’에 대한민국 국가 대표로 출전한다.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사장 심한보) 24일 오는26일부터 4일간 중국 선전 미션힐스골프장에서 열리는 ‘월드컵 골프대회’에 한국에서 양용은 선수와 위창수 선수가 호흡을 맞춰 전 세계 최고의 실력자들과 격전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양용은과 위창수는 평소 절친한 친구 사이일 뿐만 아니라 두 선수 모두 테일러메이드·아다스골프 소속 선수로 활약 중이며, 이번 대회에서도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제품을 사용하여 좋은 병기와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월드컵 우승에 도전한다.
올해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세계의 주목을 받게 된 양용은은 지난 PGA 챔피언십 우승 때 사용했던 ‘PGA 챔피언십 기념 캐디백’과 클럽을 비롯해, 아디다스골프의 ‘THiNTech(씬테크)’ 기술로 접지력을 높인 ‘투어360 4.0골프화’를 착용할 예정이다.
위창수는 인체 공학적인 패턴과 강력한 통풍 기능으로 스윙에 방해 되는 요소를 최소화 해주는 아디다스골프의 기능성 셔츠인 ‘포모션(FORMOTION)’과 최근 출시된 ‘JLE(Japan Limited Edition)’라인의 의류를 입고 출전한다. 뿐만 아니라 두 선수 모두 캐디백 등 용품에 한국을 상징하는 태극마크를 달아 한국골프의 위력을 알릴 예정이다.
테일러메이드 심한보 사장은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의 자랑인 두 선수가 세계적인 골프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로 한국의 위상을 높여주길 바라며 우승을 향해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도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