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열한 명의 배우들이 빠알간 털실을 들고 모였다. 지난 11월 중순에 진행된 <엘르> 코리아의 제2회 ‘쉐어 해피니스(Share Happiness)’ 캠페인의 촬영 현장.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전방위로 누비며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매니지먼트 N.O.A 소속 열한명의 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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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브랜드와 함께 모은 성금은 차후 세계식량계획 컴패션, 굿네이버스, 아산병원, 카리타스, 아시아 교류협회, 러빙 핸즈 등의 단체에 전액 전달되며 모금액의 사용 출처는 추후 자세한 기사로 소개할 예정이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한자리에 모인 열한명의 스타들은 빨간 털실을 던지고, 당기며 하나로 이어진 따뜻한 마음을 표현했다. 어려운 이들을 돕는 따뜻한 마음 뿐 아니라 동료끼리의 우애와 소속감을 엿볼 수 있는 이 화보는 <엘르> 코리아 1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