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핫썬치킨은 전국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전속모델 선발대회를 10월 30일까지 지원자 중 서류심사를 통하여 최종 3명을 선발했다. 이번 선발대회는 김현중과 함께 할 핫썬치킨의 새로운 얼굴을 찾고자 개최하였으며, MBC아카데미 연극음악원과 함께 공동프로모션을 진행하였다.
행사를 기획한 핫썬치킨 전략기획부 강동균 팀장은 “총 2862명이 행사에 응모했으며, 전국응모자 중에는 처음오디션을 보는 응모자뿐만 아니라, 미스코리아, 슈퍼모델, 공채 탤런트 및 가수 등 너무 많은 지원자들이 몰려 선정작 업에 있어서 무척 힘들었다. ” 라고 전했다
2800여명을 3차에 걸쳐서 오디션을 진행했으며, 최종으로 8명을 선정하여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카메라테스트를 진행….. 최종합격자를 선발했다.
2800:1 관문을 통과한 주인공은 김지후, 유은혜, 윤애영으로 최종 낙점됬다고 핫썬치킨측은 밝혔다.
전속모델 1등으로 선정된 김지후씨는 각종 매체 및 어느 방송에도 출현한 적이 없는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결선오디션에서 최고점을 받았으며, 2등 유은혜씨는 한양대학교 무용과를 졸업,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주인공, 금호 아시아나 CF-메인등 각종 모델활동을 하였으며, 3등 윤애영씨는 현재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원에 재학중인 2007년 슈퍼모델 출신이면서 현재는 연예/오락 프로그램에 출현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