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랜만에 나온 코미디 영화로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영화<청담보살>이 100만을 돌파했다. <청담보살>은 어제까지 전국 100만1천 여명(서울 287,416명, 전국 1,000,912명/ 스크린 서울 74, 전국353개)의 관객이 들었다. 영화가 재미있다는 입소문과 함께 꾸준한 관객 점유율을 보이며 승승장구 하고 있는 영화<청담보살>의 뒷심이 과연 어디까지 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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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보살>은 건강한 웃음이라는 한국영화의 새로운 코미디 흐름에 발 맞추며 연인, 친구, 학생, 가족 등 전 연령층 관객이 볼 수 있는 영화로 평가되며 관객층이 점점 더 확산되고 있다.
개봉 첫 주 대구, 부산 무대인사에 이어 지난 주말에는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갖으며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임창정이 고정 출연하는 방송 ‘천하무적 야구단’ 경기로 인해 함께 할 수 없어서 박예진과 김진영감독만이 함께 했지만, 임창정은 틈틈이 전화로 매진 소식을 전달 받으며 흥행의 기쁨을 함께 했다.
관객들 중에는 이미 다섯 번째 영화를 보고 있다는 관객도 있었고, ‘700만 관객은 이미 감독님의 것인걸요~’ 라고 격려하는 관객도 있어 힘이 됐다.
과연 영화<청담보살>의 100만 돌파에 이어 흥행 뒷심이 어디까지 갈지 기대되는 가운데 오늘도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