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놀부NBG(김순진 대표)는 최근 10월부터 진행해온 외식논문공모와 아이디어 공모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다.
논문분야 최우수상은 중요도 만족도 분석을 이용한 한식 웰빙 메뉴에 관한 연구를 제출한 세종대학교 대학원 박지혜 외 1명에게 돌아갔으며, 아이디어 분야에는 젊은층과 소통채널을 넓히는 방향을 제안한 경성대학교 장진호 외 1명이 받았다. 최우수상 2팀에게는 200만원의 장학금이, 우수상 4팀에게는 장학금 100만원, 장려상 6팀에게는 놀부식사권 30만원이 상패와 함께 지급됐다.
놀부NBG 김순진 대표는 “기업을 경영하는 경영자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여전히 배움의 열정을 실천하고 있는 평생 학습인 이기 때문에 배우고 연구하는 과정이 얼마나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일인지 잘 알고 있다”며 “학생 여러분이 각자의 학업에 몰두하면서도 공모전에 참여해, 긴 시간 동안 논문을 준비해 온 숨은 열정과 노력을 매우 높게 평가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놀부외식논문공모전은 대학생들에게 외식산업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과 기회를 제시하고, 이 분야의 우수한 인재, 우수한 전문가를 배출하는 취지에서 출발하여 올해 11회째를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