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광주시의회 이정남 의원(민주당·광산구)의 우리밀 사랑이 공로를 인정 받았다.
이 의원은 우리밀 육성과 산업화를 지원했고, 광주광역시의회 제181회임시회에서 전국최초로 ‘우리밀 조례안’을 발의해 제정했다.
또 ,이 의원은 전국 밀 생산량의 1/4을 생산하고 있는 광주농가 를 적극 육성하고 산업화 하는데 지원이 필요 하다며, 지난7월 우리밀 산업화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어, 광주시의회 제181회임시회에서 전국 최초로 우리밀조례안을 발의하여 제정했다.
우리밀 조례안은 광주시가 우리밀 중장기 계획을 수립, 시행토록 규정되어 있다. 또, 우리밀 생산을 장려하기 위한 기술개발은 물론 보급, 저장, 가공, 유통의 효율화 및 판로확보 방안 등이 포함돼 있다.
김평식 한국 우리밀조합 조합장은 이정남 의원에게 감사의 패를 전달하며 생산에 비해 부족한 인프라 구축을 당부하는 한편, 우리밀 생산에 대한 농협의 체계적 구축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