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가스안전공사(사장 박환규)는 오는 24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7회 고객만족경영대상’시상식에서 종합대상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가스안전공사는 그동안 고객만족(CS)을 통한 경쟁력 확보가 기업 생존의 필수조건이며 지속가능 기업이 되기 위한 최우선 과제라 인식하고 지속적으로 고객 지향적 경영활동을 전개했다.
가스안전공사는 제2창사 비전을 위해 검사ㆍ검검분야에서 가스기술기준(KGS Code) 추진 등 가스안전 종합 정보기반을 구축했고, 기술컨설팅분야에서는 선진기관과 공동용역을 추진하는 등 선진기술 도입은 물론 기술제휴를 확대했다.
연구개발분야에서는 지속적인 국제규격 부합화 활동 확대로 기술기반 역량을 강화했고, 교육분야에서는 고객중심의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과 함께 교육운영시스템을 개선했다.
홍보분야에서는 고객의견을 반영한 홍보 및 대국민 접촉 홍보 강화로 국민의 안전의식을 고취시켰다.
이와 함께 지난 2년여 동안 개발기간을 거쳐 본격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사이버지사’를 통해 과거 제한적인 분야에서만 적용됐던 인터넷 결제시스템을 업무 전반에 확대해 고객의 사무실 방문을 최소화하는데 기여했다.
또한 고객의 특성이나 관심분야에 따라 테마별 홈페이지를 확대ㆍ운영해 고객이 쉽게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고객 접근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의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해 홈페이지를 전면 재구축했다.
특히 고객만족경영 피드백과 활성화를 위해 전사적인 CS평가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개인별 CS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CS마일리지 제도 및 고객만족도 우수부서포상 등 CS 성과에 대한 적절한 인센티브와 보상을 통해 고객만족경영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사회공헌활동도 고객만족경영이라는 큰 흐름 속에서 추진되고 있다. 전국 29개 봉사팀으로 구성된 '가스안전 이웃사랑 봉사단'을 비롯해 ‘이웃사랑 봉사활동’, ‘농촌사랑 봉사활동’, ‘안전사랑 봉사활동’, ‘재난재해 복구활동’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올해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가스안전공사는 내년 고객만족경영대상 ‘명예의 전당’에 응모할 수 있는 후보기관의 자격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