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3일 이명박 대통령은 김인규 KBS 사장 후보자를 사장직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인규 KBS 사장은 KBS 이사회를 통해 임명장이 전달될 예정이다.
그는 지난해 8월 KBS 사장 공모에서도 유력한 후보로 꼽힌 바 있다. 하지만 일명 ‘코드인사’ 논란이 일자 지원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인규 KBS 사장은 1973년 공채 1기로 KBS에 입사, 정치부장, 보도국장, 뉴미디어본부장을 지냈으며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 초대회장에 선임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