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예슬이 카페베네의 '별별나눔바자회'를 통해 사랑을 전한다.
2002년 슈퍼모델로 데뷔해 '논스톱', '환상의 커플', '타짜', ‘용의주도 미스신’ 등 여러 작품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한예슬은 요즘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를 통해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다양한 활동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내고 있는 한예슬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도 눈길을 돌려 이번 '별별나눔바자회'에 적극 참여 의사를 밝히고 애장품을 기증했다. 자신이 아끼는 아이보리색 지갑을 내놓은 것.
또한 한예슬은 11월28일 오후2시 바자회가 열리는 갤러리아점 까페베네에서 사인회를 가지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배우 차태현,한예슬,성유리,박민영,신성록,데니안,김성은,장희진,여욱환,김수로,엄기준,마동석,오광록,선우선,장혁,송중기,김응수 등의 기증품은 경매와 일반판매의 방식으로 팬들에게 전달되며 수익금은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금 조성에 지원된다.
한편 ‘별별나눔바자회’에는 연예인들뿐만 아니라 업종별 대표 업체들도 함께 참여한다.
곡선을 이용한 디자인으로 슈즈홀릭을 위한 브랜드를 추구하는 ‘왓아이원트’와 가구 토탈인테리어 전문기업 HANSSEM EFFEX(한샘이펙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office, school, chair 전문 브랜드 '비츠', 성형클리닉, 줄기세포 클리닉, 피부클리닉, 두피모발 클리닉을 운영하며 지방줄기세포를 이용한 성형수술로 유명한 ‘메디지안 클리닉’이 함께한다,
또 180년의 역사와 전통으로 럭셔리와 최상의 효능을 완벽하게 실현시키고 있는 황실 브랜드 ‘겔랑’, 20대 ~ 50대 고객을 위한 남성맞춤정장의 새로운 문화와 방향을 제시하는 대표브랜드 ‘노벌티’ 등 다수의 업체가 참여하여 이웃들에게 나눔의 손길을 전한다.
‘별별나눔바자회’는 주위의 불우한 이웃과 소외된 계층을 돕기 위한 기부금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행사로 이번 행사는 커피전문점 (주)카페베네와 (주)IHQ가 주최하고 11월28일(13시)부터 29일(19시)까지 서울 압구정 카페베네 갤러리아점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