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카이(대표 박병엽)가 큐빅 패턴무늬를 적용한 일체형 배터리 케이스로 슬림하면서도 섹시한 뒷면의 디자인을 살린 휴대폰 ‘섹시 백(IM-U530K)’폰 광고를 온에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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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섹시 백’폰 광고 속 주인공인 모델 신재이 씨가 최종 낙점 됐다. |
이번 스카이 ‘섹시백 저기요 편’ 광고는 누가 봐도 말을 걸고 싶을 만큼 아름다운 뒷모습을 가진 모델을 찾기 위해 국내 최고의 바디라인을 자랑하는 모델을 수소문 했다는 후문.
30여명 이상의 모델 및 유명 여배우들을 대상으로 뒷모습 카메라 테스트를 실시한 뒤 치열한 경합 끝에 ‘섹시 백’폰 광고 속 주인공인 모델 신재이 씨가 최종 낙점 됐다.
아울러, 촬영장의 느낌을 체코 프라하의 한 골목길로 상황을 연출하기 위해 분당의 한 촬영 스튜디오에 거대한 세트를 지었으며 실제 프라하처럼 중후하면서도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내서 장관을 이뤘다.
이번 광고는 최근 떠오르고 있는 ‘뒤 태’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고 있다.
‘뒤 태’ 트렌드란 최근 각종 시상식에서 드레스를 입은 여배우들이 포토월 앞에서 단순히 앞모습뿐만 아니라 뒷모습까지 포즈를 취하는 등 ‘뒤 태’에 대한 아름다움이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새로운 섹시 코드(Sexy Code)로 떠오르고 있는 현상으로 어깨에서 허리까지 내려오는 여성의 잘록한 바디라인의 아름다움을 일컫는 것.
때문에 이번 스카이 광고가 제품의 주요 특징과 함께 새로운 섹시 트렌드를 제시해주는 커뮤니케이션으로 다시 한 번 젊은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스카이 ‘섹시 백’폰 광고를 기획한 광고대행사 이노션의 김재광 차장은 “스카이 ‘섹시 백’폰의 뒷면 디자인 콘셉트를 부각시키기 위해 여성의 아름다운 뒷모습에 반해 말을 걸고 그로부터 사랑이 시작되는 스토리를 연결시켰다. 여성의 뒷모습은 남성에겐 설레임의 시작이고, 남성들이 던지게 되는 ‘저기요’란 한마디는 ‘새로운 시작을 부르는 것’이다. 이로써 소비자들에게 단순히 디자인의 장점을 소구하는 것이 아닌‘여성의 뒷 모습에 대한 아름다움’을 재해석하고 소비자들의 감성을 자극하고자 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특히, 이번 광고는 대다수의 풀터치폰이 터치나 LCD 화질 등 전면부의 기능 및 디자인에 초점을 맞추었지만, 스카이의 ‘섹시 백’폰은 휴대폰 뒷면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통해 풀터치폰의 새로운 관점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에서 차별화점을 제시했다는 설명이다.
스카이 국내마케팅본부장 이용준 상무는 “스카이 ‘섹시 백’폰은 최근 새롭게 떠오르는 여성들의 섹시 코드를 반영해 매혹적이고 신비로운 여성의 ‘뒤 태’의 아름다움을 광고에 담았다”며 “감각적인 영상과 함께 휴대폰 후면 디자인의 중요성에 대해 많은 여성 타겟 소비자들이 공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섹시 백’ 폰은 실제로 휴대폰으로 통화를 할 때 제품의 전면부 보다는 후면부 노출이 많이 된다는 점에서 착안해 기획된 스카이‘섹시 백’폰은 휴대폰 뒷면에 일체형 배터리 케이스를 적용해 원 바디(One Body)느낌의 세련미를 살렸을 뿐만 아니라, 큐빅 패턴을 적용해 독특한 질감과 고급스러움을 살린 디자인 콘셉트가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