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온라인 증권전문가 방송 맥TV(www.maktv.co.kr)에서 이달의 주도주 핵심공략 및 전문투자기법 방송으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김종훈(필명:골드칩)이 ‘제2의 영보화학을 잡아라’라는 주제로 방송을 진행한다.
골드칩은 “제2의 영보화학과 같은 급등주가 탄생하려면 반드시 급등할 수 있는 재료와 200~300억원 수준의 시가총액이어야 한다”며 “유통물량을 매집해야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최근 급등한 영보화학은 세종시 주변에 땅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가총액이 400억원 수준이었고, 유통물량 80% 매집을 하면서 급등후보로 부각됐다.
최근 유통물량의 90% 세력들이 상한가에 매집하면서 유통물량이 씨가 말라가고 있고, 지금 매수하지 못하면 평생 후회할지 모르는 종목이라고 평가가 나오고 있다고 한다.
또한 전기자동차는 전기모터 동력으로 이차전지를 사용함으로써 공해를 유발하는 배기가스 배출이 전혀 없는 환경친 화적 교통수단으로 꼽히고 있다.
골드칩은 최근 관심종목으로 파루, 한국베랄, 영보화학, 대주산업, 프럼파스트, 한양이엔지 등을 제시했는데 장세가 불안하니 너무 무리한 고점 추격매수는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 증권전문가 방송 맥TV는 모든 회원에게 골드 칩의 전문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고 한다. 골드 칩은 파이낸스투데이 등 증권관련 컬럼 연재와 외국계 트레이더로 활동했으며, 현재 맥TV의 증권전문가 방송에서 저평가, 가치주, 테마주등에 대하여 핵심공략법을 방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