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탤런트 임호가 한국의 맛을 알리는 음식한류 전도사로 본격 합류하였다.배우 임호는 구로역의 나인스에비뉴 지하1층 스타몰에 650㎡(200여평) 규모로 “대장금 한정식당”을 오픈 하고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본격적으로 한국의 맛과 멋을 알리고 있다..
나인스에비뉴는 11월 13일 지하1층에 드라마 아이리스에 출연하고 있는 정준호의 “카페드 주노”와 대장금의 임호가 운영하는 “대장금 한정식당”, 한류의 본원인 드라마를 홍보하는 “한국드라마홍보관”과 “한류포토관” 등을 오픈 하며 1층의 배우 이병헌, 최지우의 스타샾과 함께 본격적인 한류복합 테마쇼핑몰로 위상을 갖추고 있다.
한류를 테마로 패밀리 엔터테인먼트몰을 표방하며 지난 2월말에 오픈한 구로역의 나인스에비뉴는 본격적인 스타마케팅의 일환으로 “스타몰”을 11월 13일 오픈하였다. 지하1층, 규모 6,570㎡(1,990평)의 스타몰은 1층의 배우 이병헌,최지우의 스타샾과 함께 본격적인 한류를 보고,먹고,느끼며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한류스타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