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다음커뮤니케이션(
www.daum.net)은 생활 지도 서비스 강화를 위해 360도 파노라마 지도 서비스 ‘로드뷰’에 서울 시내 모든 골목의 모습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다음 ‘로드뷰’는 기존 주요 도로 중심의 서비스에서 벗어나 서울 시내 차량이 다닐 수 있는 모든 도로로 대폭 확대됐다. 차량이 다닐 수 없는 아주 좁은 길 이외 모든 길이 서비스됨에 따라 다음은 사실상 서울 시내의 모든 도로를 지도에 담았다. 또한, 이용자들은 앞으로 ‘로드뷰’를 통해 서울 시내의 모든 골목길까지도 생생하게 PC 및 모바일을 통해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한 예로 서울 홍대 앞, 신림동 고시촌과 같은 경우, 기존 ‘로드뷰’가 제공하지 못했던 수많은 골목길의 파노라마 사진을 제공하게 됨으로써 이젠 서울 시내 전지역을 직접 가보지 않고도 훤히 볼 수 있게 되었다.
‘로드뷰’ 서비스는 전국 각지의 실제 거리 모습을 고해상도 파노라마 사진으로 골목 구석구석까지 생생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국내 최초의 서비스이다. 특히 국내 지도 중 유일하게 360도 파노라마 사진을 제공해 직접 가보지 않은 곳을 미리 살펴볼 수 있고, 간판 및 도로 이정표까지도 선명하게 확인 가능한 서비스로 월 250만 명의 이용자가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이다.
다음 정대중 로컬서비스팀장은 “다음의 지도 서비스는 다음의 브랜드 슬로건 ‘생활이 바뀐다! Life on Daum’을 대변할 만큼 다음의 대표적인 생활 서비스로 자리매김 해왔다”라며, "앞으로도 로드뷰 사진에서 바로 주요 맛집 및 가볼만한 곳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게 하거나, "과거사진보기" 및 "지하철역사 로드뷰" 기능을 제공하는 등 이용자들이 원하는 생활 편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