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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스타, 이웃돕기 프로그램 참여

김경희 기자 기자  2009.11.21 11: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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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28일,29일 양일간 압구정 갤러리아점 카페베네에서 열리는 '별별나눔바자회'에는 벌써부터 배우 차태현,한예슬,성유리,박민영,신성록,데니안,김성은,장희진,여욱환,김수로,엄기준,마동석,오광록,선우선,장혁,송중기,김응수 등 연예인들의 애장품 기증이 이어지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행사 첫날인 28일에는 카페베네의 공식모델인 배우 한예슬이 ‘별별나눔바자회’에 참석. 팬사인회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갖고 어려운 이웃에 희망과 행복을 전할 것으로 알려져 바자회 당일 행사장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도 ‘별별나눔바자회’에는 연예인뿐만 아니라 JADE, DD$, 아이리스걸, 코코블랙, 마인앤옴므, 소망화장품 등의 분야별 유명업체들이 참여해 나눔의 손길을 전한다.

‘제이드(JADE)’는 최신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퀄리티 놓은 상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국내 온라인 패션시장의 1세대 쇼핑몰이다. JADE는 5명의 스타일리스트가 시크, 러블리, 섹시, 빈티지 등의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DD$[Def Design Streetwear]’는 다양한 문화 및 테마를 모티브로한 디자인으로 새로운 스트릿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브랜드다. 행사 당일 DD$는 기획티셔츠에 해당 티셔츠 구매자의 이니셜을 찍어 주고 마이클잭슨, 마릴린먼로 등 스타의 그래픽을 즉석에서 프린팅(쵸콜릿)하여 판매하는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이리스걸’은 지성과 감성을 겸비한 커리어우먼을 지향하는 쇼핑몰로 “길을 걷다 보면, 사람들이 당신을 주목하고 있을 것”이라는 캐치프레이로 오픈 이후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여성쇼핑몰이다.

‘코코블랙’은 전문 스타일리스트의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함께 시크한 의상, 엣지는 스타일의 의류와 악세서리, 블랙계통의 다양한 의류가 많은 여성 전문 쇼핑몰이다.

‘마인앤옴므’는 30년이상 의류노하우와 최고의 퀼리티를 바탕으로 현재 20개 백화점사이트에 입점하여 단시간 내에 매출상위권에 진입하여 급성장하고 있는 곳으로 전 세계 유명브랜드의 제조와 해외수출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 남성의류 브랜드다.

‘꽃을 든 남자’, ‘뷰티크레딧’ 브랜드로 널리 알려진 ‘소망화장품’은 한국 화장품 산업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종합화장품 전문회사다. ‘소망화장품’은 그동안 순이익의 일부를 지속적으로 사회에 환원하고 실로암 안과 지원사업과 북한어린이 돕기 등 다방면으로 활동함으로서 기업 사회환원사업의 본보기가 되고 있는 기업이다.

한편 카페베네는 오는 21일 오후 4시부터 압구정 까페베네 겔러리아점의 공식 오픈을 기념하는 ‘하이클래스 힙합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파티에서는 커피마니아는 물론 일반인들의 아지트로 새로운 커피문화의 장을 연 ‘카페베네’의 갤러리아점 오픈을 축하하고 DJ YUP, DJ YAME's hiphop party와 김승필 마술사의 마술쇼, 경품증정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