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은 제 16회 전국환경사진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전국환경사진공모전을 통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일깨우고 있으며 환경사랑 운동의 확산을 위해 매년 실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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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 16회 신한은행 전국환경사진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정철원(왼쪽) 씨가 이백순 신한은행장(가운데)과 김명자 그린코리아21포럼 이사장에게 사진 설명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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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이백순 은행장은 “환경에 대한 관심은 지구촌 모두의 생존과 직결된 공동과제”라며 “이번 사진공모전을 통해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녹색실천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번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의 심사를 거쳐 총 113점의 수상작을 선정했고, 오는 30일까지 신한갤러리에서 볼 수 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이백순 신한은행장, 윤용문 환경부 국장, 김명자 (사)그린코리아21포럼 이사장, 주철기 UN Global Compact 한국협회 사무총장, 양춘승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