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한민국 대표 패션 아울렛 ‘마리오 아울렛’이 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수능 마친 예비대학생 대상으로 '수능 후 하고 싶은 것'을 설문 조사한 결과 ‘잇스타일 멋쟁이’를 가장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능 후 하고 싶은 것’ 설문 결과 1위는 ‘나만의 스타일 만들기’(66.7%)로 답해, 예비대학생이 패션 스타일 연출과 패션 코디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어디론가 훌쩍 여행 떠나기’(18.5%), 3위는 ‘못다한 문화생활, 영화,공연 관람하기’(7.4%)를 꼽았다. 이 밖에 ‘휴식이 최고, 실컷 잠자기’, ‘러브러브 연애모드, 애인 만들기’ 등으로 답했다.
마리오 아울렛은 예비대학생에게 잇스타일 패션 아이템으로 유니섹스캐주얼, 영캐주얼보다 트렌디한 스타일리쉬 캐주얼이 개성만점 나만의 스타일 만들기에 좋다고 추천한다.
스타일리쉬 캐주얼은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한 번에 끝내는 풀코디가 가능한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의상과 함께 스니커즈, 가방, 목도리, 모자 등 다양한 액세서리도 함께 판매해 한 번에 코디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마리오 아울렛에서는 마인드브릿지(Mind Bridge), 테이트(TATE), 카이아크만(Kai-aakmann), 크리스크리스티(CHRIS. CHRISTY), 엠폴햄(Em Polham) 등 ‘예비대학생 스타일리쉬 코디 제안전’오는 30일 까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