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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까프 닥터세로톤, 가장 사업성 있는 제품 선정

박광선 기자 기자  2009.11.20 14: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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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화승 르까프의 웰빙 워킹화 ‘닥터세로톤’이 제 1회 국제첨단신발기능경진대회에서 ‘사업성상’을 수상하며 그 기술과 시장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중국, 홍콩, 싱가포르 등 국내외 102개 신발업체에서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는데, 닥터세로톤은 세로토닌 분비를 유도하는 특징으로 높은 점수를 얻어 ‘사업성상’을 수상한 것.

특히 세계신발생체역학그룹(FBG) 회장인 스테파니 신 캐나다 캘거리대 교수가 심사위원장을 맡는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심사를 진행했기 때문에 르까프의 닥터세로톤은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은 셈이다.

르까프 우용석 이사는 지난 19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시상식에 참석해 “국제 대회를 통해 르까프의 뛰어난 기술력을 국내외적으로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르까프는 앞으로도 신발산업 발전과 소비자들의 건강을 위해 첨단 기술 개발에 주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 1회 국제첨단신발기능경진대회는 국내외 첨단신발들의 기술성과 기능성, 사업성 등 4개 부문을 시상하는 것으로, 세계 섬유패션의 흐름과 첨단 기능성 신발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2009부산국제첨단신발부품전시회의 부대행사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