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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 장애인 직업재활프로그램 지원

박지영 기자 기자  2009.11.20 13: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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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포스코가 장애인 직업재활 프로그램 지원에 나섰다.

포항제철소(소장 김진일)는 정신장애인의 사회복귀시설인 ‘브솔시냇가’에 2500만원을 지원, 희망 취업장인 ‘히즈빈스’를 19일 오후 개소했다고 밝혔다.

경북 포항 한동대학교 도서관내에 위치한 히즈빈스는 정신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목표로 창업된 카페다.

히즈빈스에는 전문 커피업체로부터 6개월간 교육을 받은 4명의 장애인 바리스타(커피 조리와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사람)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