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방신기’ 영웅재중과 한효주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천국의 우편배달부>의 주연배우 영웅재중이 오는 22일 서울 지역의 무대인사를 확정, 예매가 오픈되자마자 무대인사 전관이 매진을 기록해 화제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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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주연배우 영웅재중과 이형민 감독이 오는 22일 서울 지역의 무대인사를 갖기로 전격 결정한 것. 이에 1500여석에 달하는 무대인사 전관이 예매 오픈과 동시에 5분도 채 되지 않아 완전히 매진을 기록한 것은 물론, 상영관과 무대인사에 대한 문의가 쏟아지는 등 <천국의 우편배달부>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하며 개봉 2주차 한층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아시아 최고의 아이돌 스타 ‘동방신기’ 영웅재중의 첫 스크린 데뷔작으로 화제를 모으며 상영 기간 중 대형관으로 상영관이 변경되는 등 뜨거운 팬심과 10대 관객들의 호응을 불러모으고 있는 영화 <천국의 우편배달부>.
특히 개봉 전부터 상영관과 무대인사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는 등 영화에 대한 높은 기대와 관심이 관람 열기로 이어지며 적은 개봉 규모에도 불구하고 흥행 쾌조를 기록하고 있다. 이렇듯 영화에 뜨거운 관심을 보여준 관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무대인사를 자청한 영웅재중과 이형민 감독은 첫 관객들과의 만남에 설레는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오히려 일정상 더욱 많은 관객들을 만나지 못함에 아쉬움을 전하고 있다.
‘동방신기’ 영웅재중의 감성적인 연기와 한효주와의 애틋한 커플 호흡, <미안하다 사랑한다> <눈의 여왕> 이형민 감독이 완성해낸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영상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흥행 몰이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천국의 우편배달부>. 개봉 2주차 이형민 감독과 영웅재중의 무대인사가 진행되는 주말을 기점으로 흥행에 한층 탄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