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엘리트학생복(대표 홍종순, www.myelite.co.kr)은 전국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한 학생복 모델 선발대회의 본선대회를 지난 17일 개최했다.
이번 선발대회는 엘리트학생복의 새로운 얼굴을 찾고자 개최하게 되었으며, 지난 4월 교과부와의 자율 협의사항 이행의 일환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전체 응모자 중 엄중한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된 19명의 후보가 한 자리에 모여 본선대회를 진행했다. 이날 심사위원으로는 98년부터 엘리트학생복의 디자인 감수를 함께하고 있는 노승은 디자이너를 비롯해 광고디렉터, 포토그래퍼, 엔터테인먼트 캐스팅 담당자 등과 에리트베이직 홍종순 대표, 임재용 이사, 디자인실 이미경 팀장을 포함해 총 7명의 전문가가 참석했다. 초등부와 중고등부로 나뉘어진 19명의 학생 모델 후보들은 자신들의 숨겨진 끼와 재능을 아낌없이 펼쳤다.
이날 본선대회를 통해 엘리트학생복의 새로운 얼굴로써 끼와 열정을 갖추면서도 진지하고 올바른 청소년의 의식을 갖고 있는 학생에게 주어진 ‘elite’ 상은 초등부 양지호(남, 신남성초 6학년), 박유민(여, 해강초 5학년)과 중고등부 조승익(남, 광양 백운중 3학년), 유지혜(여, 명덕여고 2학년)에게 돌아갔다. 새롭게 변신한 엘리트학생복의 뉴 페이스로 선정된 ‘elite’ 상 수상자들은 엘리트학생복 홈페이지에서의 모델 활동 기회를 갖게 되며 상장과 100만원의 장학금을 수상했다. 신선하고 개성있는 모델들에게 주어진 ‘elite fresh’ 상은 초등부의 최수민(남, 대전 삼육초 6학년), 김수민(여, 광남초 5학년)이 중고등부에서는 이건주(남, 정왕고 2학년), 박서현(여, 영일중 3학년)이 선정됐다. ‘elite fresh’상을 수상한 4명에게는 장학금 50만원과 상장이 주어졌다.
에리트베이직 홍종순 대표는 “엘리트학생복은 오랜 시간 동안 쌓아온 신뢰 속에 학생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자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선보이고 새로운 학생 모델을 선발하게 되었다”며 “각자의 끼와 열정, 청소년다운 면모를 두루 갖춘 오늘의 수상자들과 함께 새로운 학생문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