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만3살 이상 미취학아동’에 대한 신종플루 예방접종 예약신청자가 만 하루만에 10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조사됐다.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지난 18일 오전 9시부터 신종플루 예방접종 사전예약을 받은 결과 19일 오전 9시까지 모두 94만8000여명이 사전예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영·유아 예방접종이 시작되는 다음 달 둘째 주에는 약 28여만명이 접종을 받겠다고 사전예약을 했고, 셋째 주에도 약 26여만명이 예약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 주 월요일인 23일부터는 생후 6개월 이상 36개월 미만 영·유아에 대한 예방접종 사전예약이 실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