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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선 가양대교역, 해중 예다인 어위시 오피스텔

지하3층~지상14층 2개동 규모, 95.7~108㎡, 총 166실

장경철 객원기자 기자  2009.11.19 14: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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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중건설이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선보인 ‘어위쉬 예다인’은 상암, 마곡, 김포택지지구로 이어지는 서울 서부권 중심지에 자리잡고 있다. 선시공 후분양 오피스텔로 올 초부터 입주를 시작하고 있다.

‘어위쉬 예다인’ 오피스텔은 지하3층~지상14층 2개동 규모로 95.7~108㎡, 총 166실로 구성됐다. 1~2층에 다채로운 조경시설을 설계해 입주민 만족도를 최대화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중앙정수 시스템을 가동해 단지 전체에 정수된 생활용수를 공급키로 한 것도 차별화된 점이다.

주거는 물론 사무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텔이란 점을 감안해, 기존 통신 속도를 10배 이상 끌어올린 광케이블을 깔았다. 또 각국 위성방송을 수신할 수 있는 위성방송 공용수신 안테나를 설치, 최첨단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오피스텔인데도 불구하고 일반아파트와 같은 가변형 벽체를 넣어 입주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방침이다. 3베이 구조와 2면, 3면 개방형 신평면 설계를 적용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올해 개통된 지하철 9호선을 이용하면 출퇴근 시간을 여의도까지 10분, 강남까지 20분대로 단축시킬 수 있다.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로 진입하기 쉬운 가양대교를 끼고 있다는 점도 매력이다. 인근에 E-마트, 까르푸, 강서구청, 경찰서, SBS공개홀, KBS 88체육관 등이 인접해 있으며, 교육여건으로는 유석초 경서중 마포중.고 경복여고 등 명문학교가 도보 5분 거리다.

계약금 정액제를 시행중이며, 중도금은 50%이다. 분양가는 3.3㎡당 940만~1070만원 선으로 인근 시세보다 저렴하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즉시 입주 가능하다.

분양문의 02-2658-0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