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페르노리카 코리아(대표: 프랭크 라뻬르)는 19일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나눔 장터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페르노리카 서울사무소 로비에서 진행된 이번 바자회는 10월 20일부터 지난 6일까지 전 임직원들에게 기증받은 물품으로 구성되었으며, 경매 코너를 별도로 마련하여 재미를 더했다. 또한, 기증품이 많은 직원에게 ‘기증왕 상’을 수여하고 기증 물품이 5점 이상 되는 직원에게는 현장 경매에 참여할 수 있는 경매 참여권을 제공하는 등의 이벤트를 진행하여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이번 행사로 얻은 수익금과 판매되지 않은 물품을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하여,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바자회를 주관한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홍보팀 유호성 부장은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봉사활동이라는 점에서 예상보다 많은 기증품이 접수되는 등 초반부터 열기가 뜨거웠다“며, “평소 올바른 주류 문화뿐 아니라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자사의 이번 사회공헌 활동으로,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