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이사장 이현만 www.hlyes.hs.kr)가 지난 14일(토) MBC every1 <무한걸스>팀이 학교를 방문해 한림연예예술고 재학생과 함께 6시간에 걸쳐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무한걸스>(연출 양현석, 조동원)는 송은이, 황보, 신봉선, 김신영, 백보람, 정가은 등 6명이 출연하는 프리스타일 생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MBC every1에서 2007년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날 <무한걸스>팀은 멤버들이 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대결을 펼친다는 내용의 110회분 촬영을 진행했으며, 특히 최근 청소년 사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5인조 남성 아이돌그룹인 엠블랙(MBLAQ)이 특별 게스트로 등장해 학생들의 큰 환호와 함께 시종 즐거운 분위기에서 녹화가 진행됐다.
촬영내용은 무한걸스와 엠블랙의 소개 및 설문조사를 한 교실 촬영에 뒤이어 운동장에서 벌인 한림연예예술고 재학생과 무한걸스, 엠블랙 팀과의 장기자랑 대결로 이어졌다. 유연성 대결, 가짜 중국어 말하기 대결, 레몬 통째로 먹기 등의 대결에 이어 한림연예고 실용무용과 재학생과 엠블랙 멤버 사이의 댄스 배틀까지 다양하게 진행되었다. 이 날 촬영분은 20일(금) 밤 11시 10분, MBC every1 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한림연예예술고 김지연 전략기획실장은 “이번 <무한걸스> 촬영은 연예인을 희망하는 한림연예고 재학생들에게 실제 방송촬영 현장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매우 귀중한 기회였다”며 추운 날씨에도 고생한 무한걸스 멤버들과 엠블랙 그리고 모든 제작진에게 감사하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