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쌍용건설(회장 김석준) 임직원 13명이 지난 18일 강원도 원주시 봉산동에 위치한 ‘원주 가톨릭 종합 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사랑의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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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김장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 권오중 씨(27)는 “처음 해보는 김장이라 어렵고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선배님들과 함께 뜻 깊은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돼 매우 보람 있었다”며 “최근 김치가 신종플루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한국식품연구원의 발표가 있었는데, 어르신들이 김치를 많이 드셔서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쌍용건설은 지난 2003년부터 사보 및 사내 동호회 등을 통해 원주 가톨릭 종합사회 복지관, 성남 안나의 집 등 사회복지기관에 매년 지속적인 후원을 실시해오고 있다.